Arcs
폭발 현장
쉿… 온다, 온다! 온!! 다!!!
동백꽃 모임
꽃잎 앞에서는 항상 품위를 지켜야 하지만… 그 꽃은 나에게 정말 깊은 상처를 줬어.
생각하는 고양이
삶의 의미… 존재의 이유… 우주의 진리는, 4… 털뭉치!
휴일
일식이 말하길, 주 5일제가 있으라.
이로써 세상에 주 5일제가 생겼다(일식 특별판).
영원한 왈츠
나와 함께 3/4 박자에 맞춰, 세계 종말이 찾아오는 그날까지 신나게 춤추는 거야!
용맹의 솜뭉치
헌터 길드 기념판 아크-진정한 솜사탕은 폭발을 등지고 걷는다.
광폭의 솜뭉치
헌터 길드 기념판 아크-불필요한 건 전부 버리자…
기민의 솜뭉치
헌터 길드 기념판 아크-만남이 언제나 아름답진 않은 법…
광속의 솜뭉치
헌터 길드 기념판 아크-염혼의 「몽실!」
불굴의 솜뭉치
헌터 길드 기념판 아크-뭉실뭉실!
착한 강아지의 여행
뭐가 보여? 날개 달린 하얀 늑대? 귀엽고 하얀 대형견? 아니면…?
헤테로의 안녕
덕분에 오늘 하루도 무사히 보냈어요. 고마워요, 순찰쥐 경장님!
시간 밖으로의 행진
앞으로 나아가는 것은 녹슬지 않기 위한 것.
염혼의 질주
몸 속에 흐르는 건 속도를 향한 갈망, 가슴에 울려 퍼지는 건 엔진의 포효! 자, 자! 속도의 영혼을 걸고 달리는 트랙으로 나가자!
준비, 준비
나를 잡으라, 죽음을 넘어서는 용기와 결의를 품고… 위대한 호랑이 전사에게 경례!
현실 도피처
그녀는 내가 한 마리의 나비일 뿐이라고 했다.
고래의 노래
솟구치는 파도는 녀석의 이별시이다.
「은하의 찰나」
태양이 떠오른 뒤 사라진 별들은 단지 그들이 여정을 시작한 곳으로 돌아갔을 뿐이다.
가면 뒤의 눈물
내 아이를 훔쳐 간 게 누구야? 너야? 쟤야? 아니면…
「마지막 장미」
수면 위에 홀로 핀 마지막 장미 한 송이가 소중한 친구, 혹은 영원처럼 끝없는 꿈이 찾아오기를 기다리고 있다.
「세상을 뒤흔든 비」
세상을 뒤흔든 빗속에서 나타난다.
백만불짜리 미소
웅, 우우웅, 우우우웅우우우웅! (폰즈를 줘, 네가 기쁘면 나도 기뻐!)
암흑 청춘의 망상
「비밀」, 기록되는 순간 모두의 앞에 드러난다.
때는 온다
하늘에서 왔으니, 하늘로 돌아간다. 운명의 그날을 기다리며, 끝이 보이지 않는 그곳을 향해 회유한다.
뒤틀린 도시의 부름
세상이 뒤틀리면서 아무도 알아듣지 못하는 절규를 토해낼 때, 과연 누가 이성을 온전히 유지할 수 있을까?
정화 개시
전투 대형 확인, 제공권 탈취 준비!
화려한 조명 속 광란의 파티
Masterpiece made by 「Pop Re-Creator」!
발도
고월, 묵운. 뽑히는 칼날에 영혼이 잠드니, 색이 바래고 남은건 칼날의 흐느낌 뿐이네.
말하기 어려운 마음
선생님의 눈에서 빨간 빛이 보이면, 그건 보통 네가 낙제했다는 뜻이야.
영감 배틀로얄
영감은 감자칩 같아. 와그작 와그작, 부스러기를 남기지만 이유는 없지.
오라오라!
머나먼 곳에 오라 글러브의 먼 사촌 동생이 있대, 이름하여 「무다무다 글러브」.
빛나는 나날
빛나는 순간을 포착하라, 꿈속에서도 마찬가지로. 내 사전에 후회란 없고, 너는 결코 혼자가 아니야.
봄을 심는 바보
만약 내가 한 마리의 매미였다면, 나는 쉰 목소리로 노래하였으리라.
잊힌 자
명화의 들러리에 불과하지만… 나도 꽤 예쁘잖아. 안 그래?
입에 쓴 약이 몸에 좋다
좀 쓰긴 하지만 기분은 좋잖아, 안 그래?
망할 인연
너를 본 순간, 마치 시간이 멈춰버린 것 같았지. 부드러운 털, 장난기 어린 얼굴… 모든 게 완벽했어. 그렇게 넋 놓고 바라보다가, 네가 떠나고 나서야… 내 꼬치구이가 사라졌다는 걸 깨달았지.
시간 도둑
시간은 스펀지 바로 옆의 물과도 같아, 잠깐 한 눈판 사이 전부 사라지고 만다.
물망산
잘 자고, 일기예보 확인하는 거 잊지 마. 밥 잘 챙겨 먹고, 우산도 잊지 마!
머리 조심
히히히… 무서워하지 마. 그냥 웃기를 좋아하는 연일 뿐이야…
광란의 「전자음악」
전자음악이 어디 있냐고? 스파키 팬텀이 내는 소리는 「전자음악」이 아니라는 거야?
미소 천사
응? 왜 안 웃어?
위험한 게임
내기하자, 진 사람은 파산이야.
성공을 향한 첫 걸음
자기 관리는 성공을 향한 첫 걸음이야.
「우리.」
나는, 너… 는…. 너, 는… 그것, 은… 나… 아니, 나… 는, 우리.